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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pening "어쩐지 노래를 부르며 깨어났다."
작사 : 아니추쿠, 낢
작곡 : 믹하
편곡 : 이충한
쁘띠쇼콜라 케잌같은 밤하늘
알고보니 초코케잌
날씬한 몸매를 원하십니까 운동기계
재가됐어요 엄마
쏟아지는 과제들보다 더 나를 미치게 하는건
아무것도 하기싫은 무력감 (젠장~)
잠시 눈감고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자
마음의 소리들려 귀찮으니 수업째
그래 하, 하, 하 조금 그래 볼까
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마음가는 대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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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nding "어쩐지랄까"
작사 : 아니추쿠, 낢
작곡 : 믹하
편곡 : 이충한
쇠고기 후리가케 먹어야겠다. 어쩐지 전주 비빔.
어쩐지 전주 비빔을 팔기 위해 후리가케 뒤에 몰래 감춰 두었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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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ap "그들의 노래"
작사 : 낢 외 아니추쿠, 키릴, 마야.
작곡, 사운드 디렉팅 : 이충한
보컬 :
낢 - 김문수
엄마 - 장윤영
언니 - 낢
식 - 박세희
후렴 - 이충한
아침에 일어나면 열두시
내 방은 예전부터 쓰레기
그때 어디선가 들려오는 잔소리~
Man~ 방 꼴이 이게 뭐야?
넌 천하의 게으름뱅이야!
(아직 엄마차례 아니야~!!!)
Yo! My name is 나래엄마
난 대한민국의 아줌마
Say 아줌마 (아줌마!)
Say 아줌마 (아줌마!)
내가 좋아하는 것은 사우나
저녁식사 시간은 너무 바빠!
[Listen to the story of my family
and welcome to the narm's comic world
Listen to the story of my family
and welcome to the narm's comic world]
올해로 월급쟁이 5년째
오늘도 회사물건 그냥 가져왔네
죽어라 일했는데 이것쯤 어때!
마이크가 안나오네? 이건 왜이래?
그래? 안되면 내가 해주지
Microphone을 잡은 나는 식~
누나의 애교는 구제불능
엄마의 말실수는 통제불능
큰누나의 히스테리는 회복불능
....
난 이제 재기불능
[후렴반복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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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ㅎㅎ 2012/02/04 18:38 # 삭제 답글
어째서 다이어리에 댓글을 막아놓으신겁니까 'ㅅ'